
글로벌 인플루언서 미니결이 현실적인 일상 루틴을 공유하며 공감을 모았다.
미니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아이의 등원 준비 과정과 등원 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이거 국룰 등원! 후 카페 다녀왔다가 집 들어와서 집 오자마자 침대로 슝슝!”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육아 후 잠깐의 휴식 시간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한편 미니결은 SNS를 통해 육아와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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