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에서 사상 첫 중도 퇴소자가 나온 가운데, 그 배경을 둘러싼 누리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이후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를 통해 현숙의 퇴소 사유가 ‘외조부상’이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누리꾼들의 반응이 분분하게 갈렸다.
일각에서는 현숙을 옹호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외조부상이래잖아요. 베플 댓글들 왜 저래. 그냥 저분이 겁나 차분한 스타일이라 위독한 상황에서도 대처할 거 다 하고 간 것”, “제작진에게는 집안 사정을 확인시켜줬을 텐데, 제작진이 바보도 아니고 거짓말하고 퇴소하게 내버려둘 리가 없다”는 반응이 나왔다.
반면 의구심을 드러내는 시청자들도 있었다. “집에 무슨 일 있으면 표정도 심각할 텐데, 처음에 멘탈 갈려서 도망간 느낌”, “그냥 전체적으로 최커 안 될 것 같아서 집에 간 것 같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아울러 “출연 못 한 다른 사람 기회만 뺏겼다”는 쓴소리도 잇따랐다.
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며, 왓챠·티빙·웨이브·넷플릭스·쿠팡플레이 등 OTT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