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장윤정과 정가은이 발을 다친 황신혜를 위해 식물원과 레일바이크를 즐기는 힐링 투어를 함께했다.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일상을 담은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다친 맏언니를 위한 하루가 펼쳐졌다. 장윤정과 정가은은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촬영 전 골절상을 입은 황신혜를 위해 휠체어까지 준비하며 다채로운 나들이 코스를 기획했다. 온실 식물원을 찾은 황신혜는 독특한 나무 사진을 '남자 친구'에게 전송해 그의 정체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레일바이크 체험에서도 동생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들은 황신혜 대신 열심히 페달을 밟으며 농담을 던져 큰 웃음을 자아냈다. 옛 기차역에 도착한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식구들은 지난 추억을 떠올리며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저녁 식사를 위한 보양식 요리 중에는 진솔한 대화가 오갔다. 정가은과 황신혜는 과거 연인의 애정신에 얽힌 일화를 차례로 공개했다. 더불어 황신혜는 딸 이진이의 애정신에 대해 극 전개상 꼭 필요한 장면이라면 직접 설득하겠다고 말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15회 방송시간은 15일 저녁 7시 4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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