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최예나(YENA)가 ‘캐치 캐치’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 최예나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월간 리스너 약 486만 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캐치 캐치’는 누적 스트리밍 2천만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캐치 캐치’ 챌린지는 유튜브 쇼츠에서 10만 개 이상의 콘텐츠가 생성되며 화제를 모았고, 2세대 아티스트부터 다양한 아이돌들이 참여하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또한 한국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 1위를 유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 현지 반응 역시 뜨겁다. ‘캐치 캐치’ 챌린지는 숏폼 플랫폼 도우인에서 누적 조회수 6억 3천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보이고 있다. 특히 국내 음악 방송 활동 종료 이후에도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며 식지 않는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캐치 캐치’는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주간 한국 차트(2026년 15주 차, 4월 9일~15일 집계 기준) 2위에 오르며 현지 음원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데일리 평균 실시간 청취자 수 5천~7천 명, 최고 동시 청취자 수 8천500명 이상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청취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QQ뮤직과 웨이보가 공동 집계하는 ‘정상 트렌드 차트’ 및 텐센트 뮤직 한국어 차트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높은 화제성과 음원 파워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국내외 차트와 숏폼 플랫폼을 섭렵하며 ‘글로벌 대세’로서의 입지를 굳힌 최예나는 최근 ‘2026 YENA LIVE TOUR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돌입했다. 오는 25일 마카오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거점을 거치며 현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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