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채연이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하며 컴백 열기에 불을 지폈다.
공개된 프로모션 캘린더 이미지는 푸른빛의 감각적인 배경 위로 이채연의 매혹적인 실루엣과 세련된 타이포그래피가 담겨 있어 단숨에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커밍업 포스터의 신비로운 무드와 이어지며, 이채연이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색다른 모습과 음악을 선보일지 호기심과 궁금증을 강하게 자극한다.
공개된 캘린더에 따르면 이채연은 오늘(15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18일과 19일 양일간 ‘Alive’와 ‘Till I Die’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어 21일에는 앨범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미리 들어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컴백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후에도 다채로운 콘텐츠가 쏟아진다. 26일 뮤직비디오 티저에 이어 대망의 신보와 뮤직비디오 본편은 28일 오후 6시 전격 베일을 벗는다.
무엇보다 발매 이후 진행되는 파격적인 집중 마케팅 일정이 기존에 선보였던 프로모션과는 확연히 다른 스케일로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활동 1주 차인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는 수록곡의 비주얼 라이저가 오픈된다.
나아가 활동 2주 차(5월 4일~7일)에는 퍼포먼스 필름 및 안무 연습 영상이 연달아 쏟아질 예정이라, 끝까지 무대를 놓지 않겠다는 앨범의 코어 메시지처럼 압도적인 퍼포먼스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하고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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